15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 릴스가 유행이라며 시안을 보여주는 친구들. 찍기 귀찮았지만 시키면 열심히 함. HBD 모두들 축하해줘서 고마우이. 촬영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 SNS
사진에서 이민정은 최근 릴스에서 유행하는 방법으로 생일을 축하했다. 티아라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민정은 초를 담배처럼 문 뒤 불을 붙여주자 자신이 직접 케이크에 꽂았다. 생일 케이크에는 이민정의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 달성을 응원하는 듯 골드 버튼이 박혀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민정은 설 연휴에 43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민정은 생일을 축하해준 친구들에게 화장품을 답례품으로 주는 등 훈훈한 마음씨를 보였고, 특히 그가 준비한 생일 음식은 오마카세를 연상시키는 화려함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