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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 위고비로 30kg 감량하더니..마사지 후 확 달라진 얼굴 "갸름해져"(사당귀)

OSEN

2026.02.1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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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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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사당귀' 보스 이순실이 경락 마사지로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선 이북 보스 이순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 이사는 "늘 일만 하시느라 밤낮 고생하시는데 일만 하지 말고 정말 건강도 챙기고 이제 새해도 됐으니 아주 특별한 마사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후 이순실은 장이사의 주도로 경락 마사지를 받으러 왔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리마인드 웨딩촬영 때문. 이순실은 "집정리를 했었다. (결혼 사진을) 버리지도 못하고 건사하기에도 짐스럽고. 집 정리하면서 아예 버렸다. 그런데 남편이 기념사진 하나 있는데. 만나서 처음 찍은 사진인데 그거 딱 하나있는데 버렸다고 아쉬워하더라. 근데 장이사님이 장소 알아보고 사람 섭외하고 했다. 그래서 오늘 리마인드 웨딩사진 찍을거다"라고 밝혔다.

위고비로 30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이순실은 가장 큰 고민인 비대칭 얼굴을 고치기 위해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다. 관리사는 "그 전에 제가 혹시 얼굴 부위 중에서 만지지 말아야 될 부분이 있냐"라고 물었고, 이순실은 "있다. 코가 천만원짜리 코다"라고 코 성형 사실을 알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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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숙은 "코를 하신거냐"고 놀랐고, 박명수도 "어떻게 했길래 그러냐"고 당황했다. 이에 이순실은 "아니 조금만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순실은 오른쪽 얼굴부터 관리사에게 발마사지를 받았고, 기진맥진한 상태로 일어났다. 박명수는 "얼굴이 반쪽이 됐다"고 놀랐고, 김숙도 "완전 올라갔다"고 감탄했다. 확연한 차이에 이순실은 "여기가 쏙 들어갔네? 갸름해진거 봐라"라고 만족스러워 했다.

그 뒤 반대쪽까지 마저 마사지를 받았고, 이순실은 고통에 눈물까지 흘렸다. 하지만 마사지 결과 이순실은 턱선이 살아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박명수는 "진짜 다르다. 오른쪽 올라갔다"라고 말했고, 김숙도 "리프팅 된것같다"고 효과를 전했다. 비포, 애프터 비교 샷을 본 박명수는 "완전 달라지네.."라고 말했고, 전현무도 "목이 길어졌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2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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