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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그래도 블랙핑크인데…"초등학생들 나 몰라" 망언 ('마니또 클럽')[순간포착]

OSEN

2026.02.1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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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망언을 하고 말았다.

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시크릿 미션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홍철과 추성훈의 여행은 즉흥이었던 만큼 난관에 부딪혔다. 북해도를 가기 위한 기차표, 비행기표가 없었고, 이에 후쿠오카를 가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한국을 떠난 지 10시간 만에 오사카에 도착한 두 사람은 추성훈의 추억이 가득한 거리를 이동한 끝에 단골 오코노미야키 가게에 닿았다. 무려 12시간 만에 식당 의자에 앉은 추성훈과 노홍철은 첫 끼를 먹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추성훈의 선물은 끝나지 않았다. 감동의 오코노미야키 먹방 후 45년 전통 야키니쿠 음식점을 방문한 노홍철은 추성훈의 마음에 감동했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이후 시크릿 미션을 확인하기 위해 멤버들이 본부로 모였다. 이수지가 제니와 개인적인 친분을 자랑하던 중 제니가 도착했고, 제니는 덱스에게 미처 전달하지 못한 선물을 선사했다. 이에 덱스는 “평생 간직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제니는 동물 마니또 인형 키링과 편지를 전달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시크릿 미션 난이도를 대폭 하향,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했다. 마니또 클럽 정회원이 되기 위해 힘을 모은 가운데 멤버들은 제니의 인지도가 있어 편할 것이라 예상했다. 이에 제니는 “요즘 초등학생들 저 모를걸요”라는 망언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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