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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김광규, 대머리 대표 소환…"핀컬 파마로 절반 날라가" [순간포착]

OSEN

2026.02.1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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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배우 김광규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배우 김광규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email protected]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마니또 클럽’ 노홍철이 ‘대머리 되기’ 소원을 위해 김광규를 소환했다.

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1학년들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김광규를 소환한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개별 마니또 미션이 허무하게 마무리되면서 제작진은 난이도를 C로 대폭 하향, 시크릿 미션을 전달했다. 이번에는 개별이 아닌 추성훈, 이수지, 노홍철, 덱스, 제니가 한 팀이 되어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에게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주게 됐다. 정체를 들키지 않고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 주기 위해 먼저 활동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분위기를 체크했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준비 시간이 단 하루인 만큼 멤버들은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이어간 끝에 학년 별로 선물 구매 후 자판기에서 맞춤 선물을 전달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였다. 각자 맡을 학년을 정한 가운데 제니는 5학년 학생들을 위해 영상 편지와 행운 부적 등 예쁘게 교실을 꾸미기로 결정했다. 3학년을 맡은 덱스는 학생들의 우렁 각시가 되어주기로 했으며, 4학년을 맡은 이수지는 배드민턴을 즐기는 아이들을 위해 안세영의 메시지를 받고자 했다.

2학년 담당 추성훈은 꼬마 유튜버 도와주기와 운동 수업 시켜주기를 결정했고, 1학년 담당 노홍철은 소원을 파악하던 중 유독 ‘대머리가 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이 많다는 걸 알고 전문가를 소환했다.

노홍철이 잘 아는 ‘대머리’ 전문가는 김광규였다. 노홍철은 “남들보다 소원을 빨리 이루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그건 조상 덕을 봐야 된다. 고등학교 때 제가 천원주고 핀컬 파마해서 절반이 날라갔다. 싸구려 파마약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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