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뎀벨레 팀원 저격에 엔리케 발끈! "PSG 라커룸 주인은 나, 까불지마"
OSEN
2026.02.15 01:4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이인환 기자] 우스만 뎀벨레의 한 마디가 파리 생제르맹 내부를 정면으로 흔들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곧장 선을 그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14일(한국시간) 스타드 렌 원정에서 1-3으로 무너졌다. 점유율 67%, 슈팅 22개. 숫자는 우세였지만 결과는 완패였다. 유효 슈팅은 7개에 그쳤고, 렌은 4개의 유효 슈팅 중 3개를 골로 연결했다. 효율의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
이 패배로 PSG는 승점 51점에 머물며 2위로 내려앉았다. RC 랑스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 시즌 후반, 한 경기의 무게가 달라지는 시점에서 치명적인 미끄러짐이었다.
경기 내용도 매끄럽지 않았다. 전반 34분 선제 실점. 후반 들어 이강인과 데지레 두에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 쐐기골을 허용한 뒤 뎀벨레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막판 추가 실점으로 추격 의지마저 꺾였다.
문제는 경기 후였다. 뎀벨레는 ‘리그1+’ 인터뷰에서 “우리는 더 많은 의지를 보여줘야 했다. 무엇보다 PSG를 위해 뛰어야 한다. 혼자 플레이한다면 우승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시즌에는 구단과 엠블럼을 개인보다 앞에 뒀다. 지금은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이 PSG이지, 개인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특정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메시지는 분명했다. 팀 내에 ‘개인 플레이’가 존재한다는 공개 지적이었다. 라커룸 내부 문제를 외부로 꺼낸 셈이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경기 후 선수들의 발언은 아무 가치가 없다. 감독의 말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선수들의 말은 가치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어떤 선수도 구단 위에 설 수 없다. 그 점은 분명하다”고 못 박았다.
표현은 짧았지만, 의미는 길었다. 공개 저격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메시지였다. 동시에 라커룸 통제권은 감독에게 있다는 선언이기도 했다.
PSG는 여전히 우승 경쟁 중이다. 그러나 숫자보다 중요한 건 방향이다. 점유율과 슈팅이 아닌, 내부 결속이 시험대에 올랐다. 뎀벨레의 문제 제기와 엔리케의 강경 대응. 둘 중 하나는 물러서야 한다.
/
[email protected]
이인환(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