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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이번 플러팅 당첨은 로이킴.."해병대 좋아한다" 반응엔? ( '런닝맨')

OSEN

2026.02.1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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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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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런닝맨'에서 지예은이 로이킴 등장에 플러팅이 폭발했다.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설 특집에는 규현과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오프닝에서 지예은이 로이킴을 슬쩍 바라보다 김종국에게 포착되면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김종국은 “틈 사이로 몰래 보는 것 같다”고 짚었고, 유재석은 “규현이냐 로이킴이냐”라고 추궁했다. 이에 규현이 “저겠어요? 저쪽이죠”라며 로이킴을 가리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지예은은 극구 부인했지만 양세찬이 “예은이가 해병대 출신 좋아한다”고 거들며 장난을 이어갔다. 김종국 역시 로이킴의 해병대 이력을 언급했고, 로이킴은 “전역한 지 벌써 5년 됐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김종국이 지예은의 시선을 또 한 번 포착하자 멤버들은 “확실히 관심 있는 거 아니냐”고 몰아가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부르기 전 로이킴은 “축농증 때문에 오늘은 실력의 7%만 보여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막상 노래가 시작되자 감미로운 목소리로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를 본 지예은이 “여심 저격이다”라고 감탄하자 유재석은 “로이킴은 예은이를 저격한 적 없다고 하더라”고 선을 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규현을 향한 반응 때는 조용하던 지예은이 로이킴 무대에는 적극적으로 리액션하자 멤버들은 “이건 기록해둬야 한다”, “데스노트에 이름 올라가겠다”며 장난을 이어가며 설 특집다운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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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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