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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 오는 3월 17일 PS5·스팀 선공개

OSEN

2026.02.15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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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공.

넷마블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넷마블의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3월 17일 PS5와 스팀에서 선출시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확장 출시하며 론칭에 나선다.

넷마블은 지난 12일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넷마블에프앤씨 개발)'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서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넷마블은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 론칭을 진행한다. 오픈월드의 광활한 그래픽을 전 플랫폼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기기별 특성에 맞춘 세밀한 튜닝 공정을 거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서 접수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작감 개선, 전투 템포 조절, UI/UX 최적화 등 전반적인 시스템 개편을 통해 한층 몰입감 높은 게임성을 확보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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