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했다.
특히 최준희 측근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화려한 직업군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 할 때 묵묵히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의 결혼설에 지난해 홍진경과의 만남부터 최근 엄정화와의 만남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최준희는 교제 중인 남자친구를 홍진경에게 소개시켰다. 최준희는 홍진경으로부터 남자친구와의 교제를 허락 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이 자리에서 최환희도 여자친구와 교제를 허락 받았다.
특히 최준희는 최근 엄정화도 만났다.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자랑했고, 엄정화로부터 미모를 인정 받으면서 자신감을 더 채웠다. 엄정화는 “넌 진짜 너무 예쁘다. 우리 준희야. 계속 바라보고 싶잖아”라며 애정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