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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저 모태 솔로 아니라고요"...연애 고백해도 기사 안 나는 '웃픈' 사연 ('미우새') [순간포착]

OSEN

2026.02.15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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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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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진세연이 억울함(?) 가득한 목소리로 '모태 솔로' 탈출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며느리 프리패스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진세연은 자신을 둘러싼 가장 큰 오해인 '모태 솔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연예계 대표 '청순 아이콘'으로 불리는 만큼, 오랜 시간 그를 따라다녔던 모태 솔로 수식어를 이제는 떼어내고 싶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힌 것.

진세연은 "이십대 초중반쯤에 인터뷰에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라며 소문의 시작을 떠올렸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그 이후에 분명히 연애를 했다. 그런데 연애했다고 밝혔음에도 기사가 하나도 나지 않더라"라고 토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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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본인이 직접 연애를 해봤다고 고백해도 대중과 언론이 그의 청순한 이미지에 갇혀 '모솔'로만 기억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진 것. 진세연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이 더 이상 연애 초보가 아님을 당당하게 어필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진세연은 이날 방송에서 "첫 키스 상대는 배우 최진혁"이라고 밝히는가 하면, 대본에 적힌 '더 찐하게'라는 지문에 당황했던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며 '모솔 이미지' 탈출에 박차를 가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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