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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신은수, 형들이 지켜준다…제작진 제안도 거절 "짝 있다" [순간포착]

OSEN

2026.02.1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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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유선호가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녹화에서 위기를 맞았다.

15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여행은 ‘5형제 가족여행’ 콘셉트로 펼쳐졌고, 야외 버전 가족 오락관 게임이 시작됐다. 한 문제당 세뱃돈 2천 원이 걸린 ‘고요 속의 외침’이 게임으로 나온 가운데 멤버들은 짝을 정하기로 했고, 제작진은 2인 1조 짝으로 먼저 유선호와 김종민을 추천했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이때 딘딘은 “안된다. 선호는 지금 짝이 있다”라며 신은수를 언급했다. 유선호가 황급히 입을 막으려 하자 딘딘은 “유선호, 새로운 짝 찾아! 문세윤 이런 식으로 기사 제목이 나온다”라며 걱정 어린 놀림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딘딘은 이준에게도 전 여자친구의 근황을 물었고, 문세윤도 김종민에게 같은 질문을 해 웃음을 줬다. 김종민은 반격하려 했지만 문세윤은 첫사랑과 결혼해 약점이 없어 발만 동동 굴렀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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