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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한 바가지 쏟았다..차주영, 심각했던 출혈사진 보니..팬들 '걱정'

OSEN

2026.02.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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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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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잦은 코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배우 차주영의 과거 출혈 사진이 재조명되며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5일 “차주영이 장기간 반복된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수술 후 회복과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영화 ‘시스터’ 홍보 일정 등 공식 활동에 당분간 참여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차주영이 과거 직접 공개했던 출혈 당시 상황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15일,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코피가 멈추지 않아 아스팔트와 세면대가 피로 물든 영상과 사진을 재업로드했다. 특히 한 시간 넘게 출혈이 이어졌고, 큰 대야에 피가 고일 정도였다는 설명이 더해지며 당시 상태의 심각성이 알려졌다. 결국 병원에서 수액 치료를 받았던 사실도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훨씬 심각했다”, “저 정도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된다”, “수술 잘 받았다니 다행”, “지금은 활동보다 건강이 먼저” 등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차주영은 연내 공개 예정인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다. 당분간 치료와 회복에 집중한 뒤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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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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