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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갤러리 같은 복층 시댁 공개…“88 올림픽 때 지어진 서울 랜드마크 아파트” ('노필터티비')

OSEN

2026.02.1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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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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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연인 마이큐의 본가이자, 본인의 시댁을 방문해 따뜻한 가족애와 감각적인 주거 공간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복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나영 시부모님 집 똑똑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오늘 방문할 집은 오래된 아파트라고 밝히며 “서울 랜드마크 아파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녀는 “88년도 올림픽 때 지어진 그 아파트입니다”라고 덧붙이며 해당 장소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방문에 앞서 긴장감을 숨기지 못한 김나영은 “가지 말까? 친하죠. 굉장히 멋있으신 분들이고 되게 따뜻하고 좋으신 분들입니다”라고 설명하며 시부모님을 향한 깊은 애정과 존경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장소는 다름 아닌 김나영의 시댁이었다.

김나영은 시어머니와 시아버님이 앞선 영상 출연으로 ‘참 어른이시다’, ‘따뜻함을 받았다’라는 댓글이 많았다고 전하며, 이번 촬영은 “아버님이 먼저 제안을 해주셔서 너무 편안하게 찾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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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은 이 집에서 2006년부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분은 금슬이 매우 좋아 “늘 손을 잡고 다니고, 두 분이 여행을 가도 손을 잡고 다니고, 어디든 두 분이 다니는 걸 좋아한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공개된 집 내부는 감각적이고 깔끔하게 꾸며진 복층 구조로, 곳곳에 배치된 수많은 그림이 마치 갤러리를 연상케 했다. 시어머니는 “아들이 화가다 보니까 그림이 많다”고 설명했으며, 실제로 바닥에까지 그림이 감각적으로 깔려 있어 남다른 예술적 가풍을 짐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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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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