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가녀린 근황을 전했다.
15일 웬디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어깨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회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웬디의 깡마른 몸매다. 민소매 사이로 고스란히 드러난 날카로운 쇄골뼈와 도드라진 어깨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군살이라곤 1도 찾아볼 수 없는 극강의 슬림한 자태는 웬디의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미모 요즘 미쳤다”, “내 몸의 반이다”, “인형인지 사람인지 모르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한편, 레드벨벳 웬디는 오는 2월 28일과 3월 1일 ‘2025-26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 앙코르’( ‘2025-26 WENDY 1st WORLD TOUR W:EALIVE ENCORE’) 개최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