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노홍철 촬영 중 교통사고 액땜…시크릿 마니또 미션 대성공 [핫피플]

OSEN

2026.02.15 12:3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김포공항, 민경훈 기자] 방송인 노홍철과 추성훈이 12일 오전 해외 일정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노홍철과 추성훈이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2 /rumi@osen.co.kr

[OSEN=김포공항, 민경훈 기자] 방송인 노홍철과 추성훈이 12일 오전 해외 일정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노홍철과 추성훈이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2 /[email protected]


[OSEN=장우영 기자] ‘마니또 클럽’ 다섯 멤버가 106명의 초등학생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비밀 선물'을 전하며 안방극장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원팀이 되어 전교생 106명의 초등학생을 위한 ‘시크릿 마니또’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강당 입구를 학년별 자판기 형태로 꾸미고 비대면 선물 전달 방식을 채택했다. 준비 시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각 학년의 특성에 맞춘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먼저 1학년을 맡은 노홍철은 정서적 만족감을 위한 홍철 동산 조성을 준비했고, 추성훈은 2학년을 위해 유튜버 지원 및 운동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덱스는 자신이 맡은 3학년을 위해 필요 사항을 해결해주는 우렁 각시를 자처했고, 4학년을 맡은 이수지는 배드민턴 꿈나무들을 위해 안세영 선수의 메시지를 얻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5학년을 맡은 제니는 교실 환경 조성 및 영상 편지와 행운 부적을 제작했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미션은 성공적이었다. 자판기에서 선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허술함이 있기는 했지만 오히려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의 응원 메시지 전달은 제니의 조력으로 성사됐다. 제니는 안세영 선수의 매니지먼트 측과 직접 연락을 취해 프로그램 취지를 전달했으며, 이에 공감한 안세영 선수가 영상 메시지를 보내오며 4학년 학생들을 위한 미션이 완수됐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과 노홍철은 일본 오사카로의 12시간 즉흥 여행을 떠난 모습도 그려졌다. 노홍철은 공항으로 오는 과정에서 교통사고가 났었다고 밝혀 가슴을 철렁이게 했지만 다행히 건강상 문제는 없었으며, 추성훈과 뜻깊은 일본 여행을 즐겼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