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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설…"예비신랑은 11살 연상 회사원"

중앙일보

2026.02.15 13:34 2026.02.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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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23)가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더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회사원으로 5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를 이어오며 신뢰를 쌓아왔고 이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결혼식은 최준희의 오빠인 가수 최환희(활동명 지플랫)의 지지 속에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최준희의 측근은 매체를 통해 예비 신랑이 화려한 직업을 가진 인물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전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가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40㎏대까지 감량한 사실이 공개돼 주목받았다.



장구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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