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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실물이 더 예뻐" 이번엔 로이킴과 ♥라인 터졌다?..반전 ('런닝맨')

OSEN

2026.02.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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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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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가수 로이킴이 ‘런닝맨’에서 지예은과 핑크빛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설 특집을 맞아 규현과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

로이킴은 과거 ‘런닝맨’ 100대 100 특집에 출연했지만 통편집됐던 일화를 언급하며 “섭외해 준 지석진 형과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신곡 무대를 앞두고는 “축농증 때문에 오늘은 실력의 7%만 보여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감미로운 목소리로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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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지예은과의 묘한 케미도 포착됐다. 로이킴 옆자리에 앉게 된 지예은이 “제가 앉은 건 아니다”라며 민망해하자, 유재석이 “그럼 내가 옆에 앉겠다”고 나섰고 로이킴은 “비켜드리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지예은은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재밌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식사 자리에서도 지예은은 로이킴 옆에 앉아 “오빵 국밥 먹고 싶다”고 애교를 부렸고, 로이킴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지예은 실물이 더 예쁘다. 주변에서 인기가 많다”고 칭찬을 건넸다. 특히 “런닝맨 출연한다고 하니 다들 유재석과 지예은 얘기만 하더라”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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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종국은 “결혼식까지 가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축가를 맡겠다는 상상까지 이어지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게임 도중 로이킴이 “세 달 동안 어디 가서 이상형 로이킴이라고 해라”고 제안하자 지예은은 “왜 세 달이나 하냐”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지예은의 러브라인 타깃이 로이킴으로 향한 가운데,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시청자들의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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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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