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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대상' 받더니..'퇴사' 14년만에 KBS 아나운서실 방문 "금의환향"[핫피플]

OSEN

2026.02.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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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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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퇴사 14년만에 KBS 아나운서실을 찾았다.

1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사옥을 방문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전현무는 200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2012년 K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진행을 맡으며 스타 MC로서 자리잡았고, 지난해 12월 진행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의 기염을 토했다.

이런 가운데 '사당귀' 예고에는 아나운서가 된지 20년만에 고향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현무의 모습과 더불어 KBS로 당당하게 금의환향한 전현무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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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연예대상 대상을 받아서 고마운 분들한테 보답하고 싶어서 오게 됐다"고 설명했고, 아나운서실과 예능센터에까지 직접 준비한 떡을 돌렸다. 

뿐만아니라 반가운 사람과도 재회한 전현무는 거침없는 '과거 폭로전'을 펼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2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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