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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로감량 풍자, 한심해"..독설 속, 또 살 빠졌다? 옷이 헐렁 [핫피플]

OSEN

2026.02.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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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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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한심하다”는 절친 신기루의 독설을 들었던 풍자가 다시 헐렁해진 한복 핏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콘텐츠에서 신기루는 27kg 감량에 성공한 풍자를 향해 “벨트 한 것부터 꼴 보기 싫다”며 거침없는 디스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풍자는 이에 굴하지 않고 특유의 입담으로 맞받아치며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

이후 풍자는 모델 한혜진과 함께한 영상에서도 확연히 달라진 체형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번호판 가려주겠다”는 말에 “이제 다 안 가려진다”는 반응이 나오며 감량 효과가 체감됐고, 스스로도 달라진 몸 상태를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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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풍자테레비’ 영상에서는 설을 맞아 전을 부치며 과거 입었던 한복을 다시 착용했다.

그는 “저고리 글자 위치가 돌아갈 정도로 옷이 커졌다”며 또 한 번 헐렁해진 핏을 실감했고, “이렇게 큰 옷을 어떻게 입고 다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옷이 흘러내릴 수도 있어 안에 옷을 입었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입담을 이어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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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기루 독설 들은 뒤 더 뺀 거냐”, “진짜 계속 빠지는 느낌”, “요요 왔다더니 다시 관리 중인 듯”, “헐렁한 한복 보니까 확실히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7kg 감량 이후 요요 고백, 절친의 독설까지 화제를 모았던 풍자가 다시 체형 변화를 드러내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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