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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이나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0위…1000m 이어 톱10 선전

중앙일보

2026.02.15 14:25 2026.02.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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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유망주 이나현(21·한국체대)이 15일(현지시간) 밀라노에서 열린 여자 500m에서 37초 86을 기록해 10위를 차지했다. 앞서 1000m에서 9위에 올랐던 그는 주 종목에서도 톱10에 들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세 번째 올림픽 메달 도전에 나선 김민선은 38초 01로 14위에 머물렀다. 금메달은 36초 49의 올림픽 기록을 세운 네덜란드의 펨케 콕이 차지했다.

한국은 이날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유지하며 16위를 기록했다. 종합 1위는 노르웨이(금 12개·은 7개·동 7개)가 굳게 지켰고, 2위는 개최국 이탈리아(금 8개·은 4개·동 10개)다.
이나현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이나현이 15일(현지시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이나현이 15일(현지시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이나현이 15일(현지시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폴란드 선수와 함께 역주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나현이 15일(현지시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경기를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김종호 기자
김민선이 15일(현지시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15일(현지시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김민선이 자신의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임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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