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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에 '5월 신부설' 최준희 이어..오빠 최환희도 결혼하나? "홍진경 허락" 관심UP [핫피플]

OSEN

2026.0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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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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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5월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오빠 최환희(지플랫)와 함께 연인을 소개했던 일화가 재조명되며 남매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힘든 시기를 곁에서 지켜준 든든한 존재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난해 최준희·최환희 남매가 각자의 연인을 데리고 이모 홍진경을 만났던 근황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최준희는 SNS에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홍진경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남매와 연인의 모습이 담겨, 어느덧 성인이 되어 각자의 사랑을 소개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각별한 사이였던 인연으로, 이후에도 남매를 친조카처럼 챙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팬들은 “이모에게 인사드리는 모습이 뭉클하다”, “가족 같은 분위기가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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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오빠 최환희의 반응도 궁금하단 이야기와 함께, 남매를 함께 응원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환희도 여자친구가 있기 때문.

네티즌들은 “동생이 먼저 결혼하게 되면 오빠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 “최환희도 여자친구가 있다던데 뒤를 잇는 것 아니냐”, “남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오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최환희는 지플랫(G-FLAT)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매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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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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