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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여신 강림

OSEN

2026.02.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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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생중계 캡처

틱톡 생중계 캡처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이미주가 'HMA 2025'에서 눈부신 비주얼과 품격 있는 시상으로 시상식의 격을 높였다.

이미주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에 본상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미주는 본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려하면서도 트렌디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자태를 뽐낸 이미주는 친근하고 발랄한 이미지는 물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미주는 최근 다채로운 활동으로 도전을 펼치고 있는 만큼 MC들을 웃게 하는 유쾌한 멘트로 시작부터 웃음을 줬다. 그는 "여러분도 저랑 같이 새로운 일상을 즐기는 게 어떨까 한다. 응원하도록 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또 이미주는 본상을 수상한 아티스트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매끄럽게 시상을 이어갔다. 그는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한편, 이미주는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육각형 아티스트다. 특히 AOMG에 전격 합류하며 AOMG 2.0 리브랜딩 'Make It New(메이크 잇 뉴)' 프로젝트의 핵심 주자로서 2026년 더욱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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