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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설’ 최준희, ‘♥11살 연상男’ 미성년자때부터 만났나..애칭은 “아저씨”[핫피플]

OSEN

2026.02.1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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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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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간 애정을 숨김없이 애정을 드러내왔던 연상의 남자친구를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5일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했다고.

실제 최준희는 오래 전부터 연상의 남자친구와의 커플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지난 2022년 한 차례 동거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동거까진 아니고 방학이라 내려오면 집에 같이 있는 정도"라며 "남자친구는 직장인이다. 서울과 부산 장거리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 2024년에는 "1000+"라며 교제 1천일을 기념하는듯한 웨딩스냅 사진을 올리며 "매일 싸우고 사랑하고 오빠가 연상이라 좋아. 내가 주름이 생기는 동안 오빠는 늙어서 눈이 흐려질테니까 평생 공주님으로 모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혹시 이제 곧 결혼하시나요? 아니면 약혼?"이라고 물었고, 최준희는 "노코멘트"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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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최준희는 남자친구를 "아저씨"라 칭하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지난해 1월 남자친구와의 뉴욕 여행 인증샷을 올리며 "짱 잘 나와찌. 아조씨(아저씨)랑 둔히(준히)"라고 글을 남겼고, "결혼식에 저 불러주시는거죠?"라는 누리꾼에 "축의금 2747382617294722만 원 부탁"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후로도 데이트 중 다툼이 벌어지자 남자친구의 사진과 함께 "아저씨 화풀엉"이라고 애교 섞인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다만 최준희가 미성년자 시절부터 현재의 남자친구와 교제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일각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2003년 3월 생인 최준희는 현재 만 22세다. 알려진 대로 약 5년간 교제했다면 만 17세였을때부터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했으며 당시 남자친구의 나이는 만 28세가 되는 셈이기 때문.

하지만 이같은 우려 속에서도 최준희는 주변인들의 적극 지지 속에서 결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故최진실과 각별한 절친인 홍진경과 만나 남자친구와의 교제를 허락받기도 했다. 당시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더불어 오빠 최환희와 그의 여자친구까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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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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