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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설날 미담 터졌다..소속사 직원 70명에 패딩 '통큰 선물' [Oh!쎈 이슈]

OSEN

2026.02.1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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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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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이도현이 설날을 맞아 소속사 식구들에게 통 큰 선물을 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도현은 최근 설 연휴를 앞두고 자신이 몸담고 있는 YH엔터테인먼트 직원 70여 명에게 겨울 패딩을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와 소속사 식구들을 위해 이도현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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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직원들은 SNS를 통해 이도현의 선물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쌓여있는 박스들과 직원들이 선물 받은 패딩을 입고 나란히 서서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패딩 등 부분에는 소속사 로고가 그려져 있어 소속감과 함께 이도현의 세심한 배려를 느끼게 한다.

이도현이 선물한 제품은 그가 현재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무신사 스탠다드'의 패딩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구매해 선물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의리와 스태프를 향한 애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Screenshot

소속사 직원들은 "도현배우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 보내고 있어요"라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해 전역한 이도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확정 짓고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도현 스태프 공식 계정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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