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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김병우 감독과 결혼 후 첫 명절..母 성묘도 함께 "셋이 처음 절해"

OSEN

2026.02.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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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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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티아라 함은정이 결혼 후 첫 명절 풍경을 전했다.

16일 함은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설날 연휴전 day off"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성묘를 다녀간 함은정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함은정은 지난 2024년 모친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이에 함은정은 "엄마에게 명절 인사하러가서 평소 좋아하시던 음식들도 놓고 셋이서 처음 절도 하고. 아빠차도 이제야 타보고. 짝꿍과 여유로운 쉼도 가져보고"라며 남편이 된 김병우 감독과 함께한 시간들을 전했다.

그러면서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날씨도 좋고 선물 같았던 하루. Happy valentine도.. :) #월요일부터다시힘차게일시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함은정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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