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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탁재훈, 예전에 많이 들이대..아무한테나 막 던졌다” (‘아니 근데 진짜’)

OSEN

2026.02.16 05:05 2026.02.16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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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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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과거 탁재훈이 자신에게 들이댔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죄수복을 입은 채로 등장한 옥주현은 남들의 귀를 홀린 죄로 들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은 “너 옛날에 나도 홀리지 않았냐. 어릴 때 활동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탁재훈을 가리키며 “여기가 많이 들이댔다. 근데 오빠는 아무한테나 막 던졌다”고 폭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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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옥주현은 “내가 제일 만만했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내가 귀여워 했다. 주현이가 말도 없이 도망다녔다. 내가 부르면 쑥스러워서 도망갔다”고 답했다. 이에 옥주현은 “쑥스러워서 도망간 거 아니다. 느끼해서”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내 눈엔 네가 제일 예뻤다. 그때는 이렇게 마르지 않았다, 통통한게 너무 예뻤다. 많은 남자들이 얘를 좋아했다. 내 주위에도 많았다. 얘는 몰랐다. 모르니까 지금까지 혼자다”라고 말했고, 옥주현은 “소수였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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