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수학 머리는 타고날까, 만들어질까?’
대다수 전문가는 “누구나 수학적 사고를 발달시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양육자들에게 또 다른 불안이 됩니다. 수학 머리를 키워주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아서죠. 수학을 시작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이유입니다. 초등학교 때 ‘3년 선행’이 기본이 되면서 영유아 때부터 수학에 대비해야 한다는 부담도 커졌습니다.
이를 위해 출산 전 수백만원 짜리 교구와 전집을 사고, 돌 직후부터 방문 수업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하면 1000만원이 훌쩍 넘는 비용이 들죠. 이렇게 하면 진짜 수학 머리를 키울 수 있을까요? 이 시기에 진짜 챙겨야 하는 건 뭘까요? 밀레니얼 양육자를 위한 더중플 시리즈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가 특별기획 ‘요즘 수학 로드맵’에서 그 답을 찾아봤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비싼 게 단점이지만, 수학 머리 키워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