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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스택스, 박환희 이어 두번째 이혼..법원서 발표 "다신 안와 악몽"

OSEN

2026.02.16 16:48 2026.02.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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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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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래퍼 빌스택스(전 활동명바스코)가 두 번째 이혼한 사실을 직접 알리며 다시는 법원에 오지 않겠다고 말했다. 

빌스택스와 그의 전 아내 A 씨는 16일 SNS를 통해 "이혼 시상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울지방법원에 온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A 씨는 "이제 그만 와야 되는 거 알지"라고 말하고 빌스택스는 "악몽이야 악몽"이라고 대답한다. 

이어 A 씨가 "마지막이라고 얘기해"라고 하자 빅스택스는" 마지막이야 절대 안와"라고 의지를 다졌다. A 씨는 "어떤 일이건 마지막이야. 다신 오면 안 돼"라고 강조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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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혼하는 두 사람이지만 화기애애하게 웃으며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는 모습에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지난해 1월 빌스택스와 8년여 교제한 A 씨는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8년 만에 싱글로 돌아온 OOO입니다”라며 “집 어쩌고 저쩌고, 이혼 어쩌고 저쩌고 그만”라고 글을 게재하며 이혼을 알렸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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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빌스택스는 지난 2011년 배우 박환희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2013년 이혼한 뒤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 중이며, 박환희는 SNS를 통해 아들과 만남을 전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빌스택스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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