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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박은영 셰프, 또 춤췄다…무속인마저 "결혼 늦게 해야 할 사주" ('귀묘한 이야기2')

OSEN

2026.02.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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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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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박은영이 결혼운과 일복을 풀어본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7회에서는 ‘패륜’을 주제로 귀묘객(客) ‘중식 여신’ 박은영, ‘명승사자’ 명현만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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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MC 이국주는 남다른 춤사위로 화제를 모은 박은영을 바라본다. 그러자 박은영은 “춤출 때 눈빛이 좀 변한다”라며 한바탕 춤을 춘다. 이를 본 무속인들은 “탐나!”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분위기를 제대로 달군 박은영은 “이제 혼기가 차다 보니까 결혼운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이에 박은영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결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냐?”라고 묻는다. 박은영이 “그렇다”라고 대답을 하자 무속인은 “결혼을 늦게 해야 하는 사주다”라고 점사를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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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무속인은 “더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인연 공덕을 맺으면 시집은 잘 갈 수 있다”라고 덧붙인다. 그러자 이국주는 “잘 골라서 좋은 분 만나나 보다. 부럽다! 정말”이라며 박은영에게 시선을 고정시킨다.

박은영은 이에 그치지 않고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은 오픈 초기라 잘 되고 있다. 꾸준히 잘 될지도 항상 걱정된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이국주는 “(박은영이) 레스토랑은 물론 방송 활동도 잘 하고 있다. 올해 어디가 더 빛을 보냐?”라고 직접적으로 질문을 한다.

무속인들은 ‘셰프 vs 방송’을 놓고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고심 끝에 뭐라고 점사를 내놨을지는 17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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