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설날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이종범의 외손자 고태현의 깜찍한 모습이 공개된다.
앙증맞은 설빔 차림으로 등장한 태현을 본 이종범은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라며 꿀 뚝뚝 눈빛을 보내며 손자 바보의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태현이가 하체의 힘을 활용해 세배를 하자 할아버지의 광대가 들썩인다. 엄마의 세배 시범을 본 태현이는 하체 운동의 대명사인 스쿼트 자세로 앉더니 엉덩이부터 철푸덕 내려놓는다. 이어 엄마를 따라 다소곳이 두 손을 이마에 붙여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스텝퍼에 오른 태현이는 할아버지의 박수에 맞춰 거침없이 장딴지를 움직여 다리 운동 40회를 거뜬히 해낸다. 이종범은 "조만간 구단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오겠다"며 태현이의 독보적 하체 파워에 대만족하는가 하면, “할아버지가 바란 게 태현이가 이렇게 운동하는 거야”라고 태현이에게 진심을 읍소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고.
할아버지 이종범의 광대를 치솟게 만든 태현이의 독보적 하체 파워는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