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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맞아? 푸꾸옥 비키니 D라인 근황

OSEN

2026.02.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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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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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박현선은 자신의 SNS에 “해변에서 모래성 놀이. 아침부터 저녁 먹기전까지 계속 물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떠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그는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낸 채 해변과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임신 중임에도 팔과 다리는 여전히 가늘고 탄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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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진 속에는 남편 이필립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졌지만 넓은 어깨와 훤칠한 체격은 여전했다. 두 사람은 모래놀이를 하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등 단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셋째인데 어떻게 배만 나오나요”, “진짜 비현실적 몸매”, “임산부 화보 같다”,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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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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