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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韓 떠나자마자 '위기'..해외 공항서 짐 분실 "스펙타클한 날들"

OSEN

2026.02.1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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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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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서효림이 해외 여행을 떠나자마자 짐을 분실했던 상황을 전했다.

16일 서효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cairo" 해시태그와 함께 "하늘에서도 보아도 상형문자 같은 느낌"이라고 글을 올렸다.

그가 올란 사진에는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이집트 카이로의 야경이 담겼다. 길을 따라 수놓아진 조명이 빛나는 모습이 마치 그림처럼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서효림은 "12시간만에.. 잃어버린 내 짐을 찾고.. 아주 스펙타클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라고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닥친 위기를 전했다. 그는 수하물 보관소 사진과 함께 무사히 되찾은 짐들을 인증해 보는 이들을 안도케 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지난 2019년 결혼해 2020년 딸 조이를 품에 안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서효림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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