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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똑닮은 조카 또 본다..쌍둥이 형, “세 번째 기적” 임신 발표

OSEN

2026.02.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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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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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쌍둥이 형 김무영이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17일 김무영은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선물, 루이와 루디에 이어 세 번째 기적이 찾아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직은 누굴 닮았는지, 성별이 무엇인지 모든 게 신비롭기만 하네요. 건강하게만 만나자, 우리 막내야!”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해시태그로는 ‘#셋째임신 #초음파사진 #다둥이아빠 #임밍아웃’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또렷하게 담긴 초음파 이미지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 김무영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순간이었다.

이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정윤혜는 “우아아아!!!! 다둥이 아부지라니 오빠 축하드려요”라고, 가수 트루디는 “설날에 보물 같은 소식이네유 최고!! 축하드려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보냈다. 팬들 역시 “진짜 다둥이 아빠”, “겹경사다”,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더했다.

한편 김무영은 김준수의 이란성 쌍둥이 형으로, 2010년 중국과 일본 등에서 가수 활동을 펼쳤으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해 5월 결혼 소식을 알린 그는 당시 6개월 된 쌍둥이 자녀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번 셋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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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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