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지훈이 설날을 맞아 대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풍경을 공개했다.
17일 이지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세요"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훈과 그의 가족들이 거실에 둘러앉은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전하고 있다. 다복한 집안 풍경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이지훈은 "이거 보시는 분들 올해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릴레이 부탁드려요. 복이 넘쳐 날 겁니다"라고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특히 이지훈 가족은 한 건물에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1층에는 부모님, 2층에 형과 형수님과 조카 4명, 3층에는 누나와 매형과 사돈어른, 조카 5명, 4층에는 이지훈 가족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