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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된 지예은, 선배에 폭로당했다 “인사했더니 손만 내밀어”(틈만나면)[순간포착]

OSEN

2026.02.17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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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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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상훈이 지예은을 저격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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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은 지예은을 향해 “예전과 달라졌다. 신인 때와 다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예은은 “안다”라고 말하며 어느 정도 동의했다. 이에 유재석은 “예은이가 많이 스타가 됐다”라고 거들었다.

정상훈은 “(조금 전에) 예은이가 반가워서 차 앞으로 갔다. ‘예은아’ 했더니 창문만 내리고 손만 ‘선배님’ 하더라. 나도 모르게 손잡고 ‘잘 지냈어?’ 했다”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오해다. 제가 신발을 신고 있었다. 급하게 인사를 해야 하니까. 제 성격 아시지 않냐. 유재석이 그랬어도 똑같다. 그거 자격지심이다”라고 말해 정상훈에게 큰 타격을 안겼다. 지예은은 당황하는 정상훈에게 “저는 똑같다”라며 재차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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