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서은혜 작가, 사모님 됐다..♥조영남 카페 오픈 “커피로 날 꼬시더니”(동상이몽2)

OSEN

2026.02.17 05:3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카페를 오픈할 예정이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근황이 그려졌다.

서은혜, 조영남 부부는 센터 옆 의문의 건물로 향했다. 서은혜는 “옆 건물에 오빠가 바리스타로.. 커피를 팔아볼까 싶어서”라며 카페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은혜 씨는 이제 사모님이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고, 서은혜는 “그럼요”라며 웃어 보였다. 서은혜는 “오빠의 꿈은 사장님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조영남은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었지만 카페 취업은 번번이 실패했다. 그랬던 그가 자신감 넘치게 카페 창업에 나선 것. 서은혜는 카페 이름이 ‘은혜를 꼬신 조영남 커피’라며 “(처음 만났을 때) 오빠가 저한테 커피를 줬다. 저를 커피로 꼬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서은혜는 조영남이 커피를 만드는 모습을 지긋이 쳐다보며 다시 한번 반한 듯 애정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