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18:32 2026.02.17 19:3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미주한인서화협회가 지난 16일 플러싱 서실에서 새해맞이 서예 클래스를 열었다. 현운 박원선 지도교수(오른쪽)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 동포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주한인서화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