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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고백' 이혜영 "큰 병 이기니 후유증·합병증 있어"

OSEN

2026.02.1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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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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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설 연휴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전시 준비도 거의 마무리가 돼 가고 떨리는 마음으로 25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만 이혜영은 "그런데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눈두덩이에 염증이….서울서 마니 고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눈주위림프가 말썽을 부리나바요ㅠㅠ 운게 아니라 눈이 마니 부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알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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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절 만나시면 너무 놀라지 마세요..ㅠㅠ 큰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좀 있네요.. 여러분은 꼭 건강하세요!!!!"라고 밝혔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다. 특히 이혜영은 지난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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