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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성백현과 열애설..안지현 치어리더 누구? '제2의 박기량→대만 여신' [핫피플]

OSEN

2026.02.1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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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민경훈 기자]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화이트, 어웨이팀 NC는 김녹원을 선발로 내세웠다.SSG 안지현 치어리더가 응원을 하고 있다. 2025.08.29 / rumi@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화이트, 어웨이팀 NC는 김녹원을 선발로 내세웠다.SSG 안지현 치어리더가 응원을 하고 있다. 2025.08.29 / [email protected]


[OSEN=김나연 기자] '환승연애4' 성백현이 최윤녕이 아닌 다른 인물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 상대인 안지현 치어리더를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TVING '환승연애4' 출연자인 배우 성백현과 안지현 치어리더의 열애설이 확산됐다.

열애설의 발단은 안지현 치어리더의 카톡 프로필 사진이었다. 유출된 프로필에는 안지현과 성백현의 다정한 투샷 셀카와 더불어 "♥+50"이라는 글자가 담겼다. 또 "D-11, D-262" 등의 디데이 카운트와 함께 성백현의 이니셜인 "♥BH♥"가 적혀 있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안지현과 성백현이 교제 중이라는 추측이 확산됐다. "+50"는 사귄지 50일이 지났다는 의미이며, "D-262"의 경우 성백현의 생일을 카운트하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기 때문.

안지현은 2015년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활동을 시작한 치어리더로, 데뷔 초부터 여고생 치어리더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7년부터 큰 인지도를 얻은 안지현은 '제2의 박기량'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박기량 역시 안지현을 향해 "내가 너를 예뻐하는 이유 중 하나가 내 생각이 나기 때문"이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실제 안지현은 지난 2019년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하며 박기량과 한 팀에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2021년부터는 투에스 스포테이먼트에 합류해 수원FC, 서울 우리카드 위비-우리WON 등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2024년 대만으로 진출해 제6 프로 야구단인 타이강 호크스의 공식 치어리더 '윙 스타즈(Wing Stars)'의 공식 1호 멤버로 발탁된 그는 대만의 야구여신으로 사랑받았다. 이어 지난해에는 SSG 랜더스 응원단에 합류,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병행 중이다.

그런가 하면 안지현은 지난 2020년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활동 중인 야구선수 박효준과 열애설이 불거져 눈길을 끌었다. 다만 당시 안지현 측 관계자는 OSEN에 "사실이 아니"라며 "절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런 가운데 성백현과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다만 이와 관련해 양측은 직접적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성백현은 지난달 종영한 TVING '환승연애4'에 박현지의 X로 출연했다. 당시 최윤녕과 최종 커플로 성사됐던 성백현은 '현커'를 암시하는 근황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지만, 돌연 안지현과의 열애설이 제기되며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온라인 커뮤니티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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