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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다이어트 폭망→눈·코 성형 '충격 비주얼'.."벌에 쏘인줄"

OSEN

2026.02.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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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나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수술 후 퉁퉁부은 충격 비주얼을 공개했다.

17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저는 눈밑 지방재배치랑 코를 했다. 눈밑지방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고 했는데 저는 피멍 들어서 눈안이 다 터졌다. 눈 밑이랑 다 피멍이다"라고 자신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가장 충격적인 건 한달 동안 금주 해야됨"이라며 성형수술 부작용을 전했다. 특히 랄랄은 수술 여파로 시퍼렇게 멍이 들어 퉁퉁 부은 눈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랄랄은 코에 붕대를 감은 채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그는 "아침에 벌 오백방 쏘인줄"이라고 당혹감을 표했다. 그러자 한 누리꾼은 "레슬링 시합 지셨나보네요"라고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출산 후 체중이 불어났으며, 최근 몸무게 73kg에 체지방률 40%의 비만 상태를 전해 충격케 했다. 이에 그는 다이어트를 선언했지만, 꾸준히 먹방 근황을 전하며 모순적인 행보를 이어갔고, 결국 몸무게가 오히려 75.9kg으로 불어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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