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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5월 결혼' 최준희, 미즈코쿠요 웨딩 화보 논란 전격 해명…"그만들 좀 괴롭히세요"

OSEN

2026.02.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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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

최준희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논란이 된 웨딩 화보의 진실을 공개했다.

18일 최준희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어.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 때 오사카 뿐인 걸. 저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로 공개한 적 없는데 기자님이 무단으로 가져가서 사용하신 사진 중 하나일 뿐이야. 난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찍었는데 저 사진 하나만을 어떻게 인지할 수 있었겠어. 전혀 몰랐다 나는”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소셜 미디어에는 최준희가 한 사찰에서 찍은 웨딩 화보가 논란으로 떠올랐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진을 찍은 곳이 단순 사찰이 아닌 ‘미즈코쿠요(水子供養·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고 주장했다.

미즈코쿠요는 유산이나 중절, 사산 등에 의해 죽은 태아와 생후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의식이다. 아이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장소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곳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다.

이에 한 팬은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에고 알려주는 사람 없었나’라고 말했고, 이 게시물을 접한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신랑과 찍은 웨딩 화보가 아님을 강조했다.

특히 최준희는 “저 이사진 어디에 업로드 한 적도 없었는데 어디서 얻으신건지 허락도 안 하고 무단으로 올려버린”이라며 “그만들 좀 괴롭히세요”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당시 웨딩 화보를 촬영한 사진 작가는 최준희를 통해 ‘미국 문화를 좋아해 일본 문화에 대해 전혀 몰랐어서 죄송하다’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이하 최준희 전문

웅 ,,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어.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때 오사카뿐인걸 ㅠㅠ!! 저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적으로 공개한적이 없는데 기자님이 무단으로 가져가서 사용하신 사진중에 하나일뿐이야 난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찍었는데 저 사진 하나만을 어떻게 인지 할수 있었겠어 전혀 몰랐다 나는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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