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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박태환 소환에 본심..."설 특집에 '수발러'로 데리고 와야겠네" 폭소 ('남겨서뭐하게')

OSEN

2026.02.1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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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남겨서 뭐하게' 박세리가 설 특집을 앞두고 박태환을 향한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18일 전파를 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설특집을 예고했다.

이영자는 설 명절을 맞아 특별한 기획을 제안했다. 이영자는 "온 가족이 모여 함께하는 설이니만큼 '남겨서 뭐하게 신년맞이'로 '다시 보고 싶다 친구야' 동창회를 하면 어떻겠냐"고 물었고, 이에 박세리는 "정말 좋다"며 적극적으로 찬성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두 사람은 그동안 프로그램을 거쳐 간 소중한 인연들을 떠올렸다. 이영자가 먼저 배우 김성령을 언급하자 박세리는 "첫인상이 너무 귀여우셨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사심' 라인업은 그다음이었다. 이영자가 '마린보이' 박태환의 이름을 꺼내자마자 박세리는 기다렸다는 듯 "박태환 씨는 그날 '수발러'로 데리고 와야겠네요"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두 사람의 보고 싶은 얼굴은 계속됐다. 이영자는 '천하장사급 힘'을 가진 이대호와 늘 그리운 후배 김숙을 동창회 멤버로 추천했다. 박세리 역시 "보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이영자와 박세리는 '남겨서 뭐하게'를 빛내준 가족들에게 설맞이 영상 초대장을 보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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