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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조갑경, “관절 튀어나오고 붓는다” 충격 고백 ('퍼펙트 라이프')

OSEN

2026.02.1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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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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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올해 59세인 조갑경이 건강 걱정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미녀 가수 조갑경의 딸 홍석희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조갑경은 "예전에 봤을 때보다 더 어려진거 같다"라는 MC 패널들의 칭찬에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건강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사실 제가 이제 나이 앞에 6이 붙는다. 제가 건강에는 깊게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다. 무심한데, 운동도 하는게 진짜 없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근데 요즘 이상하게 눈 주변에 알러지가 올랐는지 붓더라. 간지럽고. 손가락 관절도 완전 튀어나와서 아프다. 염증인가 싶어서 검사를 했는데, 산화 스트레스 수치가 높다고 하더라. 생각해보니, 이게 다 남편때문이구나 싶다. 더 화가 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전문의들은 가속노화를 유발, 결국은 고속노화의 원인까지 될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딸을 만난 조갑경은 신년 맞이 건강 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고, 긴장 속에서 골다공증 검사 및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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