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김조한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엔딩 크레딧에 이름이 올랐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했다.
이날 김조한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크레딧에 이름이 올라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자보이즈 멤버 2명 애비와 로맨스 에이전트 담당이다. 전화가 왔다. 케이팝 목소리 찾는다고 하더라. 데모곡을 받았는데 너무 좋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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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근데 녹음실 가니까 미국이 너무 깐깐하더라. 장비가 장난 아니다. 리스트가 너무 빡셌다. 생방송으로 녹음을 해야 했다. 동시 통역을 진행했는데 잘 안돼서 제가 장비도 만지고 통역도 했다. 너무 잘 돼서 칭찬 받았다. 다른 멤버 추천까지 있냐고 해서 로맨스까치 추천했다”라고 비화를 밝혔다.
그러면서 김조한은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라며 ‘케데헌’ 크레딧에 초기 보컬 컨설팅으로 올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