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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마가 이겼어…소리없는 세리머니

중앙일보

2026.02.18 07:30 2026.02.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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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테일러, 청각장애 아들에 수화로 금 소식

미국 봅슬레이 선수 엘라나 메이어스 테일러(42·오른쪽)가 17일(한국시간) 여자 1인승 정상에 오른 뒤 듣지 못하는 네 살 아들 노아(왼쪽)에게 수화로 금메달 소식을 전하며 감격하고 있다. 노아와 청각장애에 다운증후군까지 앓는 니코(여섯 살)를 키우는 테일러는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다섯 번째 올림픽에 출전해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 IBSF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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