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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母 “‘2번 이혼’ 딸, 제일 속상..혼자 손녀 육아도 걱정” 솔직 고백 (‘같이삽시다’)[순간포착]

OSEN

2026.02.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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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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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윤정 어머니가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 어머니는 “언제가 가장 속상했냐”는 물음에 “딸이 이혼했을 때가 제일 속상하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장윤정 어머니는 딸에 대해 “손녀들이 있지 않나. 아빠 없이 홀로 얼마나 잘 키워나갈까 그것도 걱정이고 딸도 걱정이고. 왜 그러냐면 생활 전선이 남편 도움 없이 혼자 해야 하지 않나. 자식도 있고 다 책임져야 한다. 미국에서 살다가 와서 공백기간이 많아서 그게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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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에 이어 한국인 최초 미스 유니버스 2등을 수상하며, 현재까지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미스코리아계의 전설로 기억되고 있다.

또한 장윤정은 지난 1994년 결혼했다가 3년 후에 이혼했으며, 지난 2000년대 초 재혼한 후 미국에서 두 딸을 낳고 주부의 삶을 살아오다 2018년 두 번째 이혼을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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