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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kg 감량' 장영란, 충격 '노화' 근황 "중기 단계..관리 잘 해야"(A급)

OSEN

2026.02.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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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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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노화한 피부 상태에 충격을 표했다.

18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말을 못해서 고민인 3살 애기 한방에 입 트게 한 장영란의 충격비법은? (너무잘생귀여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장영란은 한 뷰티 브랜드의 네고를 위해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했다. 그는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에 백화점급 피부 진단기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곧바로 피부 진단을 받았다.

직원은 장영란의 피부 상태에 대해 "피부 노화 단계를 3단계로 봐드린다. 지금 중기 노화 단계다. 노화가 약간은 진행돼서 지금부터 관리를 통해서 개선을 해주시면 좋다"고 경고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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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게 지금 현재고, 관리를 안하면"이라고 피부 노화가 더 심하게 진행됐을 때의 상태를 보여줬고, 장영란은 "심술보가 생긴다. 여기 팔자부분, 미간 패이고 이마 패이고"라고 놀랐다.

반면 관리를 했을 경우 개선된 피부 상태를 본 장영란은 크게 만족감을 보이며 "미래를 보니까 관리를 잘해야되겠다. 감사하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그는 출산 이후 2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A급 장영란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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