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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안선영 "여자, 연식 될수록 보수 해야..아무리 쓸고닦아도 추해" 소신[순간포착]

OSEN

2026.02.1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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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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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관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8일 '이게 바로 안선영' 채널에는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제작진은 "요즘 시술 열풍이다. 우리나라의 특산품이 아이돌, 반도체, 세번째가 성형수술 아니냐"라고 물었고, 안선영은 "맞다. 일단은 집, 차, 여자의 공통점이 있다"며 "요즘은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 칩시다.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인테리어도 살짝 리모델링, 차도 살짝 튜닝. 100세 시대지 않나. 나이보다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받는 시대가 열렸다"고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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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렇게 얘기하면 또 자랑이냐 이렇게 얘기하겠지만 직업의 특성상 제 몸에 투자를 해야한다 생각한다. (수익의) 5~10% 정도는. 어쩔수없다. 감가상각이 일어나니까. 재투자를 해야 이걸 가지고 계속 일을 할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이제는 말할수 있다 내돈내산 시술중에 베스트3, 워스트 3"라고 주제를 전하며 "왜냐면 협찬이 아니기때문에 당당하게 얘기할수 있다"라고 자신이 그동안 받았던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추천하는 것과 비추천하는 것을 소개했다. 특히 안선영은 손등 주름을 줄이기 위해 손등에도 필러를 맞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게 바로 안선영 유튜브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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