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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사범대학·교육대학원, 6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 A등급

중앙일보

2026.02.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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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돈암 수정캠퍼스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사범대학 및 교육대학원(학장·원장 서현진)이 2025년 교육부가 실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는 교원양성기관의 교육의 질 제고와 자기 발전, 교원 수급 및 양성 규모 적정화 등을 위해 교육부가 정기적으로 교원양성기관의 교육과정 운영, 교육 여건, 성과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발표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61년 전통의 성신여대 사범대학은 A등급 기준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평가 점수를 받았으며 교육학과, 사회교육과, 윤리교육과, 한문교육과, 유아교육과 등 5개 학과별 평가에서도 모두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교육대학원 역시 평가 대상인 전국 65개 교육대학원 중 7개 기관에게만 주어진 A등급을 획득해 학부와 대학원을 모두 아우르는 우수 교원양성기관임을 증명했다.

성신여대 사범대학은 현장 역량을 갖춘 교사 양성을 기본으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과별 역량 관리, 대학본부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교원양성 체계를 유지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교육 협력 모델 확대와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 역량과 융합적 소양을 갖춘 교원 양성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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