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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아침 쌀쌀·낮 최고 16도

중앙일보

2026.02.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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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각 지역 양묘장과 꽃시장에서 봄꽃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내일(20일)은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평년보다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평년(최고 5~10도)을 웃돌 전망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이상으로 벌어지겠다.
서울 서초구 양재화훼단지. 뉴스1
경기 안양시 동안구 양묘장. 뉴스1
경기 안양시 동안구 양묘장. 뉴스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양묘장. 연합뉴스
경기 안양시 동안구 양묘장.뉴스1
대전 중구 양묘장. 뉴스1
서울 서초구 양재화훼단지. 뉴스1
대전 중구 양묘장. 뉴스1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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