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아기 모빌 요람에 누워 있는 둘째 딸을 촬영한 이시영은 "오늘 컨디션 좋으시네요"라며 이제 막 100일 남짓한 딸을 향한 사랑을 듬뿍 담아 글귀를 적었다.
[사진]OSEN DB.
이어 이시영은 아침 7시부터 운동을 완료했다. 스포츠 브라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었지만, 섹슈얼한 이미지보다 건강미가 넘쳐나는 이시영의 탄탄한 근육은 감탄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했다. 또한 출산 3개월이 지난 몸매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그의 복근은 멀리서 봐도 '8 왕자' 근육 그 자체였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나도 운동 열심히 해야지", "진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너무 부러워요", "웨이트는 보통 몇 분씩 하시나요?" 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한 남편과 작년 이혼을 결정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었던 이시영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만들어진 냉동 배아 보관일 만료를 앞두고 홀로 출산을 결심했으며, 약 3개월 전 둘째 딸을 홀로 낳았다./[email protected]